SSD3 HDD에서 시작된 반도체 나비효과: D램·낸드 투자 기회 “HDD 공급 부족이 촉발한 반도체 시장 변화, D램·낸드 가격 상승과 소부장 투자 기회를 주식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드립니다.”“HDD 가격 단 10% 상승, 당신의 투자 판도가 송두리째 흔들린다!” 최근 시장에서 이런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과연 HDD와 반도체 시장이 무슨 상관일까요? HDD는 단순한 저장 장치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글로벌 IT 인프라와 데이터센터의 심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HDD 생산이 제한되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기업들은 대체 저장 장치인 SSD를 찾게 되고, 이 과정에서 D램과 낸드 가격까지 연쇄적으로 오르게 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이 글에서는 HDD에서 시작된 반도체 나비효과가 어떻게 D램과 낸드, 그리고 나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2025. 9. 25. AI가 끌어온 반도체 빅사이클 — HBM에서 서버 DRAM·SSD까지, 실적·거래량·수급으로 고른 추천 10선 “AI 추론 수요와 CSP(클라우드) 투자 확대가 HBM을 시작으로 서버 DRAM·NVMe/QLC SSD로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 실적·거래량·최근 주가·수급·수혜도를 기준으로 객관적으로 선별한 반도체/소부장 추천 10선을 제시합니다.”한 줄 요약: 지금의 반도체 랠리는 ‘CAPEX(증설) + AI 추론·데이터센터 수요 확산 + 레거시(서버 DRAM, NAND/SSD) 수요 회복’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적 사이클입니다. 이 구조에서 가장 빠른 레버리지를 주는 것은 테스트·패키징·후공정·SSD 밸류체인이지만, 중장기 관점에선 전공정 장비·소재·메모리 메이저가 핵심 수혜처가 됩니다.목차1. 핵심 메커니즘2. 수요 확산의 증거3. 투자 선별 기준4. 후보군 서칭5. 추천 10선6. 포트폴리오 제안7. 리스크 .. 2025. 9. 22. 4월 수출입 현황 및 주요 품목별 특징(반도체, 자동체, 일반기계, 조선 등 호조) 한국의 4월 수출액은 562억6천만달러로 2023년 같은 달보다 13.8% 증가하면서 7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4월 수출입 현황 및 주요 품목별 특징(반도체, 자동체, 일반기계, 조선 등 호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4월 수출입 현황 지난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1일 ~ 30일 기간의 수출입 현향을 발표했습니다. 수출은 562.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3.8% 증가하였고 수입은 547.3억 달러로 +5.4% 증가해 무역수지는 +15.3억 달러 흑자로 7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수출은 67억9천만달러로 역대 최대액을 경신했고, 반도체를 비롯한 디스플레이·무선통신·컴퓨터 등 4대 정보기술(IT) 분야 품목의 수출 증가율도 모두 동시에.. 2024. 5. 1. 이전 1 다음 반응형